목요일에 열리는 2017 NFL 드래프트에 앞서, ESPN sport science와 호스트 존 브렌커스는 일부 상위픽을 분석했다. 선수들은 통계 자료를 제공하기 위해 스튜디오에서 운동할뿐만 아니라 360도 비디오와 같은 더 많은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헬멧에 카메라를 착용했다.

클리블랜드 브라운스 (29 번 시드)가 드래프트 하고 마이애미(플로리다)의 타이트 엔드인 데이비드 뉴 요크 (David Njoku)는 ESPN 시리즈에 참가했으며 표준 타이트 엔드 결투 영상은 아래에서 볼 수있다.


ESPN은 스포츠 과학 실험실에서 Njoku의 헬멧에 캠코더를 착용시키고 패스를 받고 필드를 뛰어 다니는 Njoku를 캡쳐했다. 수치들을 고속으로 처리하고 Njoku의 플레이를 분석한 후, Sport Science는 Seattle Seahawks의 타이트엔드 Jimmy Graham 정도의 잠재력이 있다고 말했다.

예유민 기자

lhebo@siri.or.kr

[2017-04-30, 사진제공=wiki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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