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이 출전 거부하는 사태가 일어난 뉴질랜드 여자축구대표팀.

뉴질랜드의 여자축구 대표팀의 감독직을 맡고 있는 안드레아스 헤라프는 선수들의 출전 거부로 인해 감독직에서 물러나게 되었다.

그는 작년에 뉴질랜드 축구 협회의 기술 위원장으로 선임이 되면서 뉴질랜드 여자축구 대표팀의 지휘봉까지 쥐게 되었다.

하지만 그는 선수들에게 겁을 주며 공포 문화를 형성하며 괴롭힘을 주었다는 선수들의 편지가 협회에 투고되면서 일단 감독직에서 물러나게 되었다.

이에 뉴질랜드 축구 협회는 또 다른 문제는 없는지, 좀 더 자세하게 문제를 확인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재석 기자
tlswotjr0406@siri.or.kr
[2018년 7월 31일, 사진 =http://www.mch.govt.nz/files/NZ%20Flag%20-%20proportions.JPG]

댓글달기: 스포츠 산업에 대한 혜안을 나눠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