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2019 시즌 개막을 앞두고 아스날의 에메리감독이 은존지(29, AS로마)를 영입하기위한 협상을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은존지는 지난 2015년에 에메리 감독이 사령탑으로 있던 세비야에서 뛴 경험이 있으며, 블랙번과 스토크시티에서 뛴 경험이 있기 때문에 프리미어리그 적응에는 문제가 없을 전망이다. 세비야에서 총 136경기에 출전해 8골을 넣었던 은존지는 현재 러시아 월드컵에 프랑스 축구대표팀으로 출전 중이다.

아스날은 현재까지 자유계약으로 레버쿠젠의 레노(GK), 도르트문트의 소크라티스(CB) 그리고 유벤투스의 리히슈타이너(RB)를 영입했다. 프랑스가 러시아 월드컵 준결승에 진출해 있는 상황 속에서 아스날의 에메리 감독이 은존지 영입을 위해 어떤 선택을 할 것인지 이목이 집중되어 있다.

최준영 기자

eggegg5689@naver.com

[2018-07-07, Photo = 90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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