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포워드였던 요나스 예렙코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베테랑 미니멈으로 1년계약을 맺음을 골듵스테이트 구단이 발표했다.

유타 재즈로부터 웨이브 되었던 예렙코는 어떤 팀이 클레임을 걸지 않자 지난 월요일인 7월 9월(현지시각) FA가 되었고, 골든스테이트는 베테랑 미니멈으로 예렙코를 데려올 수 있었다.

골든스테이트는 예렙코 영입으로 검증된 슈터자원을 팀의 벤치요원으로 추가할 수 있게 되었다. 6피트 10인치의 신체 사이즈를 지닌 예렙코는 포스트보다 외곽에서 움직이기를 선호하는 선수이다. 지난 시즌에는 유타 재즈에서 74경기를 출장하여 46.6 퍼센트의 야투율과 41.4 퍼센트의 3점 슛 성공률을 선보였다.

예렙코의 영입으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13명의 선수들과 계약하게 되었다.

현계원 기자

hyungw0422@siri.or.kr

[2018-07-14, Photo = ES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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