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월드컵에서 손흥민(26, 토트넘 홋스퍼)이 파워랭킹 최종순위 47위로 마무리 했다. 이는 지난 4강전 이후 달라지지 않은 기록이다. 손흥민의 밑에는 마루앙 펠라이니(벨기에), 올리비에 지루(프랑스), 후안 퀸테로(콜롬비아) 등 토너먼트에 진출에 활약한 세계적인 스타들도 포함되어 있었다.

월드컵 결승전이 끝난 후 파워랭킹 1위의 주인이 바뀌었다. 킬리안 음바페(프랑스)가 16240 포인트로 1위에 기록되었다. 화끈한 공격력을 보여주며 프랑스의 결승전 4-2 승리와 20년 만의 우승을 이끌었다. 2위는 29점 차이인 에당 아자르(벨기에)가 차지했다. 반면, 종전 1위를 차지했던 네이마르(브라질)은 3위로 추락하게 되었다. 루카 모드리치(크로아티아), 키어런 트리피어(잉글랜드), 앙투안 그리즈만(프랑스) 등이 그 뒤를 잇고 있다.

최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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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6, Photo = Wiki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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