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체티노만의 가치관이 토트넘의 강함을 이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조제 모리뉴 감독은 프리시즌에서 좋지 못한 성적으로 인해 새 시즌에 대한 우려가 일자 월드컵을 뛰고 휴가 중인 선수들에게 휴가 조귀 복귀 요청을 전달하고 있다.

물론 강제성은 없지만 모처럼 휴가를 즐기고 있는 선수들은 눈치를 보며 휴가를 보낼 수밖에 없다.

이에 대비되는 토트넘 훗스퍼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당장의 프리시즌보다도 앞으로의 새 시즌을 위해서는 선수들의 휴가도 중요한 요소라고 본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물론 조제 모리뉴가 참 좋은 사람이라는 말도 빼놓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러한 감독 아래의 토트넘 훗스퍼의 선수들이 감독을 믿고 안정감을 갖고 새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신재석 기자
tlswotjr0406@siri.or.kr
[2018년 7월 31일, 사진 =By Дмитрий Голубович (http://www.soccer.ru/galery/940971.shtml) [CC BY-SA 3.0 GFDL, CC BY-SA 3.0  (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sa/3.0) or GFDL (http://www.gnu.org/copyleft/fdl.html)], via Wikimedia Comm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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