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조이의 VR게임 개발사인 ㈜픽셀핌스가 1대 1 대전액션 VR게임 ‘라이즈 오브 더 폴른(Rise of the Fallen)’를 선보인다.

픽셀핌스의 ‘라이즈 오브 더 폴른’은 지난해 경기콘텐츠지능원에서 개최한 VR/AR창조 오디션에서 킬러콘텐츠로 선정된 작품이다. 라이즈 오브 더 폴른은 자체 컨트롤러를 이용해 가볍게 치고 베는 느낌을 구현했다. 또한, 이 게임은 다양한 방향에서 상대가 치고 오고 이를 막으면서 반격을 가하는 격투게임이다.

이대원 픽셀핌스 대표는 “차이나조이에서 최초로 VR e스포츠 행사를 하는 기회를 얻게 되어 기쁘다. 게임성과 게임의 개발 과정에 주목한 중국계 미국 VR 제작사인 피코가 차이나 조이로 초청해주었다.”라고 말했다.

라이즈오프 더 폴른’은 피코의 신제품 발표회에 게임사로는 거의 유일하게 초청을 받았으며,차이나조이 기간 매일 정해진 시간 동안 피코(PICO) 부스의 메인무대에서 e스포츠로 이벤트를 장식한다.

 

배성범 기자
bsb319@siri.or.kr
[2018-07-28, Photo=yivian.com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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