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tenham Hotspur FC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26)2023년까지 계약을 연장했다.

20(현지시각), 토트넘은 손흥민과 2023년까지 재계약을 맺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장기 계약을 맺은 것은 토트넘이 손흥민에게 상당한 믿음과 기대를 하고 있는 것이란 평가가 나온다.

한편, 손흥민은 2015년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어 레버쿠젠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한 후 140경기에서 47골을 터뜨렸다.

또한 러시아 월드컵에서 2골을 터뜨리는 등 주요 대회에서도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토트넘은 재계약 소식을 전하면서, 손흥민이 뉴캐슬과 리그 개막전을 치른 후 아시안게임을 위해 인도네시아로 떠난다고 밝혔다.

2018.7.20.

김민재 기자 mj99green@si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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