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손흥민, 뉴캐슬 기성용의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개막전, 두 선수의 맞대결이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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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이하 한국시간) 밤 8시 30분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토트넘 홋스퍼는 잉글랜드 뉴캐슬 세인트제임스 파크에서 2018-19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라운드 개막전을 치른다.

손흥민, 기성용의 코리안 더비 성사 여부에 많은 관심이 모였지만  기성용과 손흥민이 모두 선발에 들지 못하며 맞대결은 무산되었다.

한편 SBS스포츠에서 진행될 예정이었던 EPL 토트넘 vs 뉴캐슬 개막전 중계는 취소됐다. SBS스포츠 측은 ‘중계권 계약이 이루어지지 않아 중계방송이 취소됐다’면서 시청자 분들의 많은 양해 부탁드린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토트넘과 뉴캐슬전은 유료채널인 SPOTV NOW 등을 통해서만 시청이 가능할 전망이다.

2018.8.11.

최준영 기자 eggegg5689@si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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