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은 어디까지 성장할 수 있을까

한국 축구의 미래를 책임질 또 하나의 태극전사인 이재성이 독일 분데스리가 2부 팀에 간지 얼마 되지 않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올해 초까지만 해도 K리그 전북 현대에서 에이스의 자리를 잡고 있던 이재성이 얼마 전에분데스리가 2부 리그 팀인 홀슈타인 킬로 이적하여 겨우 2경기만에 그 팀의 에이스로 부상하고 있다.

이재성은 데뷔 전서부터 2개의 도움으로 공격포인트를 올리고 2번째 경기만에 데뷔골을 넣으며 벌써부터 좋은 예감을 보이고 있다.

이재성의 유럽으로의 도전이 얼마나 성공적으로 이어질지 더욱 기대가 된다.

 

신재석 기자
tlswotjr0406@siri.or.kr
[2018년 8월 18일, 사진 =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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