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용의 예전 모습은 언제 다시 볼 수 있을까

이청용은 지난 시즌을 마지막으로 현재는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계약이 종료된 상태이다.

따라서 이청용은 자유계약의 상태이다. 이로써 따로 이적료가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이청용을 노리는 팀들이 몇몇 나오고 있다.

이청용 본인은 현재 유럽에 남고 싶다는 의지가 크기 때문에 이청용을 노리는 국내 팀들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그중에서는 한때 이청용의 친정팀이었던 볼턴이 이번에도 이청용과 접촉했다는 소식이 들렸다.

하지만 볼턴으로의 복귀는 무산되고 말았다. 그 이유는 현재 자유계약 신분인 이청용의 이적료가 1000만 파운드를 넘지 않는 점과 현재 한국의 피파랭킹이 50위권 밖으로 밀려나게 되는 바람에 비자 문제로 무산되고 말았다.

하지만 현재 자유계약 상태인 이청용을 원하는 팀들이 없는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이청용의 유럽 잔류를 기대해 본다.

 

신재석 기자
tlswotjr0406@siri.or.kr
[2018년 8월 9일, 사진 =By Hayden Schiff from Cincinnati, USA (Chung-Yong Lee (PAL)) [CC BY 2.0  (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2.0)], via Wikimedia Comm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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