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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목), 대한축구협회(KFA)가 특별 회원제 프로그램인 ‘KFAN Membership’을 선보이고 모집을 시작했다.

KFAN‘Korea Football Fan’의 줄임말로 축구팬을 위한 특별한 회원제 프로그램이다. KFAN 멤버십 회원은 A매치를 비롯해 KFA 주최 경기 및 행사에서 각종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KFA는 밝혔다.

우선, 오는 13() 열리는 파워에이드 오픈트레이닝데이에 참가 접수를 할 수 있다. 오픈트레이닝데이는 기존에는 선착순 입장이었지만 이번부터 사전 접수제로 변경되었다. 또한, 추첨을 통해 11월 호주에서 열리는 A매치 2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여행 상품권을 증정한다.

이뿐만이 아니다. 멤버십 회원은 2019년에 개최되는 국내 A매치 경기 입장권을 사전 구매할 수 있다.

KFAN 멤버십은 축구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1차 모집 9,999명 중 첫날 8,278명이 가입했다고 KFA는 밝혔다.

2018.10.5.

김민재 기자 mj99green@si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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