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삼성 블루윙즈

수원 삼성 블루윙즈(단장 박창수)가 푸마와 손을 잡았다.

23(), 수원은 푸마코리아(대표이사 라스무스홀름)와 용품 후원 계약을 MD 전문업체인 ㈜디아이에프코리아(대표이사 최승균)를 통해 체결했다. 기간은 2020년까지이다.

연초 2년 계약을 맺었던 자이크로와는 상호 합의로 계약을 해지했다.

이번 계약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Commercial Packages Deal’로 구단, 용품사, 공급사가 상생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추구한다.

푸마는 세계적인 스포츠 브랜드로써 아스널, 도르트문트, AC밀란 등 세계적 클럽을 후원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이탈리아 대표팀 역시 후원하고 있다.

2018.11.23.

김민재 기자 mj99green@si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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