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삼성 블루윙즈

수원 삼성 블루윙즈(대표이사 박찬형)가 19일(월)부터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2019시즌 연간회원권 판매를 시작한다.

2019 연간회원권을 구매하면 수원 삼성이 주최하는 모든 홈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수원 삼성 블루윙즈

가격은 성인 기준 W지정석 20만 원, EN자유석 14만 원 등 대부분 올해와 같다. 변화된 점이 있다면 올해 선보인 칭따오존과 테이블석도 내년부터는 연관회원권으로 관람할 수 있다는 것이다.

판매는 공평한 구매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순차적으로 개시된다. 19일엔 프리미엄석, 20일(화)엔 벤치석, 21일(수)엔 W지정석 판매가 시작되고, 22일(목)에야 전 좌석 판매가 시작된다.

한편, 수원 삼성은 36라운드 현재 리그 5위로서 내년 AFC 챔피언스리그 진출 실패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2018.11.19.

김민재 기자 mj99green@si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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