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연맹

FC 서울과 부산 아이파크가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격돌한다.

1(), 서울은 상주 상무와의 원정 경기에서 0-1로 패배, 11위를 기록하며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하위 스플릿행에 이어 승강 플레이오프에 가게 됐다.

서울, 상주와 함께 11위 탈출을 위해 경쟁한 인천 유나이티드는 강등이 확정된 전남 드래곤즈를 홈에서 3-1로 제압, 9위로 시즌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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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리그2 플레이오프에서는 부산 아이파크가 대전 시티즌을 홈에서 3-0으로 완파하며 승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준플레이오프에서 광주 FC1-0으로 꺾고 올라온 대전은 원정에서 무기력하게 무너지며 다음을 기약하여야 했다.

2018 KEB하나은행 승강 플레이오프 1차전은 오는 6() 부산 구덕운동장, 2차전은 9()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패배한 팀은 다음 시즌 2부리그에서 뛰게 된다.

2018.12.01.

김민재 기자 mj99green@si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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