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현대 모터스

전북 현대 모터스(단장 백승권)가 2019년 시즌권 판매를 시작했다.

10일(월), 전북은 인터파크를 통해 시즌권 판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2019 시즌권은 VIP석, 이벤트존, 스카이석, W석, 싼타페석, E/N석, N스탠딩석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모두 패키지 형태로 판매된다.

패키지 형태는 기존의 그린셔츠팩(유니폼형 티셔츠, 케이스 및 목걸이)과 심플팩(케이스 및 목걸이)외에 새롭게 머플러팩(머플러, 사인볼, 케이스 및 목걸이)이 추가됐으며 권종별로 선택해 구매할 수 있다.

©전북 현대 모터스

이번 시즌권은 전북 창단 25주년을 맞아 ‘전북을 담아내다’라는 주제로 익산 미륵사지 석탑, 전주 전동성당, 진안 마이산 등 전라북도의 상징들을 시즌권 카드에 새겨 넣었다.

한편 전북은 지난 4일(화), 크리스마스 기념 판매(1,000장 한정)를 실시했으며 30분 만에 매진된 바 있다.

2018.12.10.

김민재 기자 mj99green@si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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