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와의 챔피언스리그 16강전을 앞두고 PSG는 비상이 걸렸다.

네이마르는 24일에 프랑스 파리에 위치해 있는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18/2019프랑스컵경기에 나와 큰 문제 없이 뛰다가 부상에 의해 교체되어 나왔다.

PSG는 스트라스부르와 경기를 가졌는데 스트라스부르의 미드필더 모아타즈 젬제미가 네이마르를 교체하게 하는 원인을 제공했다.

젬제미는 경기 중 네이마르가 드리블을 하는 상황에서 네이마르가 넘어질 때까지 발목을 걷어찼다. 너무나 고의성이 다분해 보였다.

경기 결과는 PSG가 2 대 0으로 이겼으나 네이마르는 꽤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네이마르의 다친 부위는 약 1년 전에 네이마르가 재활까지 약 석 달이 걸렸던 부위이다. 따라서 이번 부상도 재활에 꽤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PSG는 앞으로 리그에서 쉽지만은 않은 강호들과 2월 18일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경기도 있는 만큼 네이마르의 부상은 매우 큰 문제이다.

네이마르의 부상의 회복 시기가 얼마나 걸릴지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다.

 

신재석 기자
tlswotjr0406@siri.or.kr
[2019년 1월 24일, 사진 = Кирилл Венедиктов [CC BY-SA 3.0 GFDL, CC BY-SA 3.0 (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sa/3.0) or GFDL (http://www.gnu.org/copyleft/fdl.html)], via Wikimedia Comm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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