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IBK 기업은행이 2위 자리를 되찾았다.

30일 오후 IBK 기업은행의 홈에서 2018-19 V리그 여자부 5라운드 IBK 기업은행과 KGC 인삼공사가 경기가 열렸다.

이날 기업은행은 외국인 선수 어나이 선수가 양 팀 최다 득점으로 19점을 올렸고 국내 선수 김수진, 김희진도 골고루 득점을 기록해주며 세트 스코어 3-0으로 손쉽게 인삼공사를 물리쳤다.

이로써 기업은행은 2연승을 하여 14승 8패로 승점 42점을 기록하며 GS칼텍스를 3위로 내리고 단독 2위의 자리로 올랐다.

기업은행은 계속해서 연승 행진을 기록하며 선두 자리까지 올라설 수 있을지 기대된다.

 

신재석 기자
tlswotjr0406@siri.or.kr
[2019년 1월 30일, 사진 = KOVO 한국배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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