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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KFA)의 중점 추진과제인 디비전 리그 시스템이 공식적으로 출범한다.

디비전 시스템의 풀뿌리 리그인 K5, K6, K7리그를 올해 모두 도입한 KFA는 2023년까지 디비전 시스템을 완성할 방침이다

K5, K6, K7리그는 모두 아마추어 리그이다. K5리그는 광역, K6리그는 시도, K7리그는 시군구리그로 각 리그 간 승강 시스템이 도입된다. KFA는 디비전 시스템의 도입으로 동호인 축구와 전문 축구의 균형 발전 및 한국 축구의 저변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KFA는 26일(화) 서울에서 열리는 콜롬비아와의 대표팀 친선경기 하프타임에 K5, K6, K7리그 출범식을 개최한다. 출범식에는 노태강 문체부 차관,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안민석 국회 문체위원장과 각 시도 및 시군구 협회장이 참석한다.

김민재 기자 minjae@siri.or.kr

2019.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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