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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하나원큐 K리그1 9라운드 전북 현대와 FC서울의 경기시각이 변경되었다.

29일(금), 한국프로축구연맹은 4월 28일 일요일에 전주에서 열리는 전북과 서울의 경기가 오후 2시(14시)에 시작한다고 밝혔다. 기존 오후 4시(16시)에서 2시간 앞당겨진 것이다.

변경 사유는 지상파 중계 편성이다.

김민재 기자 minjae@siri.or.kr

2019.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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