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I = 현계원 기자] KBO(총재 정운찬)와 한국도미노피자(회장 오광현)는 오늘(11일) 오전 10시 KBO 야구회관에서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2016년부터 4년 연속 KBO 리그를 후원하게 된 세계 배달 피자 리더 도미노피자는 KBO 리그 후원을 통해 야구팬들을 대상으로 올해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도미노피자 마케팅 실장 정천감 상무는 “도미노피자와 KBO 리그의 마케팅 교류를 통해 국내 최고 스포츠인 KBO 리그와 최고 피자 배달 브랜드인 도미노피자의 가치를 동반 상승시킬 계획”이라며 “이번 후원을 통해 야구팬들과 도미노피자를 사랑해 주시는 고객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현계원 기자

gyewon@siri.or.kr

[2019.03.11, 사진 = KBO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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