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I = 춘천 송암, 안희성 기자]  2019시즌 하나원큐 K리그1 6라운드 강원FC와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경기에서 데얀이 선제골을 터뜨렸다.

후반 60분 경 교체 투입된 데얀은 패널티 박스 오른쪽 부근에서 타가트의 패스를 받아 슛을 성공시키며 골을 기록했다.

또한 데얀은 이 득점을 통해 이번 시즌 K리그 첫 골을 기록했다.

안희성 기자 (heeseong@siri.or.kr)

[2019.04.07,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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