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I=인천, 김민재 기자] 인천 유나이티드가 평일에 열린 2019 하나원큐 K리그1 5라운드에서 최다 관중을 기록했다.

3(), 인천 유나이티드와 대구 FC의 경기가 열린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는 5,367명의 유료 관중이 운집, 5라운드 최다 관중을 기록했다.

인천은 개막전에서 18,541명의 관중을 불러들이며 인천축구전용경기장 개장 이래 최다 관중을 기록한 바 있다. 2라운드에서는 8,108명의 관중을 기록한 데 이어 오늘 역시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5000여 명의 관중이 들어차며 2019년 인천 축구에 봄바람이 불고 있음을 다시 한 번 각인시켰다.

한편, 인천 유나이티드와 인천시는 2018년 민선 7기 출범 이후 인천축구시대개막을 선포, 인천 축구 부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민재 기자 minjae@siri.or.kr

20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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