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I = 성남종합운동장, 이승준 기자] 3일 오후 성남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되는 ‘하나원큐 K리그1 2019’ 5라운드 성남 FC(이하 성남)와 제주유나이티드 FC(이하 제주)의 경기에서 마티아스(19)의 천금 같음 동점골이 터졌다.

금일 첫 선발 출전 한 성남 마티아스(19)는 후반 15분 김민혁(13)의 패스를 받아 상대 골키퍼 가랑이 사이로 정확한 슈팅을 통해 골을 기록했다.

 이승준 기자 seungjun@siri.or.kr
[2019-04-03, Photo=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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