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I = 춘천 송암, 안희성 기자] 강원FC춘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린 2019 하나원큐 K리그1 7라운드 강원FC와 FC서울의 K리그 7라운드 경기가 1대0으로 종료되었다.

양 팀의 경기는 초반부터 치열했다. 강원은 특유의 패스 플레이를 통해 서울의 수비진을 공략했고, 전반 5분 득점 찬스를 맞았으나, 아쉽게 유상훈의 선방에 막히고 말았다.

이후 18분 서울의 왼쪽 패널티 박스 부근에서 정승용이 얻어낸 프리킥을 조지훈이 처리했으나 아쉽게 빗나갔다.

이후 24분 경 페시치의 슛팅이 강원의 골문을 갈랐으나, 업사이드로 판정되었다. 그러나 이후 판정이 번복되며 골로 인정되었고, 서울이 선취점을 올렸다.

36분 강원은 후방에서 긴 패스를 통해 김현욱의 슛팅까지 연결했으나, 아쉽게 빗나가고 말았다. 이후 41분 김현욱이 서울의 패널티박스 왼쪽에서 중거리슛을 시도했으나, 아쉽게 빗나가고 말았다.

44분 강원은 크로스 플레이를 통해 득점을 노렸으나, 아쉽게 유상훈의 선방에 막혔다. 이후 양 팀은 특별한 기회를 만들지 못한 채 전반전이 1대0으로 종료되었다.

안희성 기자(heeseong@siri.or.kr)

[2019.4.14, 사진 = 강원FC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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