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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인천, 김민재 기자] 인천 유나이티드의 콩푸엉이 K리그 첫 선발 출전한다.

3() 열리는 2019 하나원큐 K리그1 4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와 대구 FC 경기에서 인천의 욘 안데르센 감독은 콩푸엉 선발 카드를 꺼내들었다.

잇따른 교체 출전으로 실전 감각을 끌어올린 콩푸엉은 오늘 경기 스테판 무고사와 함께 투톱으로 대구의 골문을 겨냥한다. 콩푸엉의 뒤를 허용준과 김보섭, 박세직과 양준야가 뒷받침한다. 수비에는 김정호, 부노자, 김동민, 김대경이 나서고 골키퍼 장갑은 이태희가 끼게 된다.

원정팀 대구 FC는 최전방 공격수 에드가 실바가 부상으로 빠진 자리를 김대원, 김친혁, 세징야가 매꾸고, 황순민과 정승원, 츠바사가 중원을 담당한다. 그리고 김준엽 홍정운 박병현 황순민이 골키퍼 조현우의 앞을 지킨다.

김민재 기자 minjae@siri.or.kr

20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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