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I = 대전, 현계원 기자] 한화의 제러드 호잉(29, 한화 이글스)이 주권을 상대로 추격의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호잉은 4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kt 위즈와 경기에서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장했다.

5회 세 번째 타석에서 무사 만루의 기회를 살리지 못한 호잉은 9-5로 뒤지고 있는 7회 네 번째 타석에 들어섰다.

볼카운트 1-3의 상황에서 호잉은 주권의 5구를 받아쳐 우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시즌 5 번째 홈런이었다.

호잉의 홈런으로 한화는 점수 차를 3 점차로 좁힐 수 있게 되었다.

현계원 기자

gyewon@siri.or.kr

[2019.05.04, 사진 = 한화 이글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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