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I=인천, 김민재 기자] 10경기 단 1승으로 최하위에 머물고 있는 인천 유나이티드가 반등에 도전한다.

11일(토), 홈으로 포항 스틸러스를 불러들이는 인천은 반드시 승리를 거둬 탈꼴찌를 이루고 말겠다는 각오다. 오늘 그 선봉이 될 선발명단을 공개했다.

골문을 정산 골키퍼가 지키며 김진야-부노자-김정호-정동윤이 수비진을 형성한다. 중원에는 박세직, 임은수, 콩푸엉, 남준재, 문창진이 출전한다. 최전방에는 부상에서 돌아온 무고사가 위치한다.

원정팀 포항은 류원우가 골문을 지키는 가운데 이상기, 전민광, 하창래, 김용환이 그 앞을 지킨다. 정재용, 이수빈, 완델손, 이진현이 중원에 위치하며 김승대와 최용우가 최전방으로 나선다.

minjae@siri.or.kr

2019.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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