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스포츠미디어 시리

[SIRI=DGB대구은행파크, 김민재 기자]

10일(수), DGB대구은행파크에서 대구 FC와 전북 현대의 하나원큐 K리그1 2019 20라운드가 열렸다. 전북이 4-1 대승을 거둔 가운데 조세 모라이스 감독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모라이스 감독은 “선수들의 집중력으로 경기 시작부터 2골 앞설 수 있었다. 대구 원정이 쉽지 않은 것을 알고 있었지만 선수들이 침착하게 경기를 했다. 2-0이 되고 나서도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며 대승을 만들었다”며 선수들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오늘 승리로 승점 44점이 된 전북은 울산 현대를 1점 차로 제치고 다시 선두로 올라섰다.

minjae@siri.or.kr

2019.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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