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I, 대전 = 현계원 기자]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 비로 인해 방수포가 설치되었다.

11일 18:30에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예정된 한화 이글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는 경기 시간 약 1시간 30분 전인 17:00부터 비가 내렸고, 17:10에 방수포가 설치됐다.

현재 비가 언제 그칠지 모르는 상황에서 관중 입장은 제한된 상태이며, 선수들은 실내에서 대기 중이다. 경기 관계자들은 날씨 상황을 주시하며, 관중 입장과 경기 진행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경기에서 한화는 박윤철, SK는 박종훈을 선발로 예고했다.

현계원 기자

gyewon@siri.or.kr

[2019.07.11, 사진 = 현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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