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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 현장] 더위는 잊어라, 무더운 더위에도 식지 않은 야구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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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이승준 기자] 33도라는 무더운 더위에도 많은 팬들이 야구장을 찾았다.

30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 2019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이하 삼성)와 롯데 자이언츠(이하 롯데)의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많은 팬들이 야구장에 입장하고 있다.

이승준 기자 seungjun@siri.or.kr
[2019-07-30, Photo=삼성라이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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