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I=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이승준 기자] 금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진행되는 ‘ 2019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이하 삼성)와 KIA 타이거즈(이하 KIA)의 경기 시작 전 삼성 선수에 대해 시상이 진행됐다.

시상자는 이원석, 강민호, 우규민, 손주인 선수다. 이원석은 1000안타와 100홈런에 대한 시상이며 강민호는 1500안타, 우규민과 손주인은 각각 500경기, 1000경기 출전에 대한 시상이었다. 시상에는 KBO 경기운영위원회 김시진 위원이 자리했다.

이원석은 지난 5월 17일 KT전에서 통산 1000안타를 6월 25일 두산전에 100홈런을 신고했다.

이승준 기자 seungjun@siri.or.kr
[2019-07-11, Photo=삼성라이온즈]

댓글달기: 스포츠 산업에 대한 혜안을 나눠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