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I, 청주 = 현계원 기자] 한화 유장혁(19, 한화 이글스)이 1군 데뷔 홈런을 터뜨렸다.

유장혁은 17일 청주 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경기에서 9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장했다.

3회 첫 타석에서 투수 땅볼로 물러난 유장혁은 5회 2 아웃 주자 없는 상황에서 2 번째 타석에 들어섰다. 유장혁은 구창모의 2구를 받아쳐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시즌 1호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유장혁의 솔로 홈런으로 한화는 한 점 만회했다.

현계원 기자

gyewon@siri.or.kr

[2019.07.17, 사진 = 한화 이글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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