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I, 대전 = 현계원 기자] 한화 이글스의 정근우(36, 한화 이글스)가 마수걸이 홈런을 터뜨렸다.

정근우는 7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kt 위즈와 경기에 2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장했다.

정근우는 5회 1 아웃 상황에서 세 번째 타석에 들어섰다. 정근우는 김민의 초구를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시즌 1호 홈런이었다.

정근우의 홈런을 한화가 5회 2-1로 앞서고 있다.

현계원 기자

gyewon@siri.or.kr

[2019.07.07, 사진 = 한화 이글스 제공]

댓글달기: 스포츠 산업에 대한 혜안을 나눠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