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I, 대전 = 현계원 기자] 한화 이글스의 제러드 호잉(30, 한화 이글스)가 동점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호잉은 6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kt 위즈와 경기에서 4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장했다.

1회 첫 타석에서 1타점 희생 플라이 타점을 만든 호잉은 4회 선두 타자로 두 번째 타석에 들어섰다. 호잉은 볼 카운트 2-2에서 김민수의 5구를 받아쳐 우측 담장을 넘기는 동점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시즌 13호 홈런이었다.

최근 15타수 8안타로 좋은 타격감을 보여준 호잉은 오늘 경기 홈런을 터뜨리며 타격감을 이어갔다.

현계원 기자

gyewon@siri.or.kr

[2019.07.06, 사진 = 한화 이글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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