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I, 청주 = 현계원 기자] NC의 제이크 스몰린스키(30, NC 다이노스)가 황영국을 상대로 KBO 데뷔 첫 홈런을 터뜨렸다.

스몰린스키는 17일 청주 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 3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장했다.

8-1로 앞선 7회 타석에 들어선 스몰린스키는 볼카운트 1-1의 상황에서 황영국의 3구를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기는 투런 홈런을 터뜨렸다. KBO 데뷔 첫 홈런이었다.

스몰린스키의 홈런으로 NC가 7회 10-1로 크게 앞서고 있다.

현계원 기자

gyewon@siri.or.kr

[2019.07.17, 사진 = NC 다이노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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