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육군, 자랑스러운 육군, 함께하는 육군! 오는 4일 세계 최고 게임사 중 하나인 블리자드가 주관한 ‘제 3회 육군참모총장배 오버워치 솔저 토너먼트(이하 오버워치 솔저 토너먼트)’개최된다.

오버워치 솔저 토너먼트는 블리자드의 팀 기반 슈팅 게임 오버워치(Overwatch®)로 진행하는 육군대상의 e스포츠 대회로 대한민국 육군의 성공적인 협력을 기반으로 한다.

지난해 22만 명의 누적 시청자를 기록하며 군 장병은 물론 오버워치 e스포츠 팬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얻은 바 있어 올해로 3회째는 맞는 오버워치 솔저 토너먼트는 군 장병에게는 건전한 여가 문화를 장려하고, 한국 오버워치 e스포츠 팬들에게는 색다른 즐길 거리를 선사하는 새로운 콘텐츠로 자리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본선 무대에서 다른 팀을 압도한 우승팀에게는 ‘오버워치를 가장 잘하는 용사’로서 영예를 비롯한 육군참모총장상이 수여되며, 다양한 부상이 주어진다. 육군 내 오버워치 최강 부대를 꼽는 만큼 부대 간 치열한 경쟁이 보이며 그만큼 장병들의 전투의지도 함양시킨다.

그야말로 진정한 솔저, 김병장의 자리에 가장 어울리는 병사를 찾는 셈이다.

박서영 기자(vermut0@siri.or.kr)

[2019-10-03, photh = 오버워치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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