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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양의지에 ‘벌금 300만원+봉사활동 80시간’ 징계

비신사적인 행위로 논란이 일었던 양의지에게 징계가 주어졌다. 12일,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상벌위원회를 열어 두산 베어스의 양의지가 공을 피한 행위에 대해 심의했다. 논의 끝에 상벌위는 양의지에 벌금 300만원과...

‘폭행 난동’ 맥그리거, 보석금 5만 달러 내고 풀려나

폭행 혐의로 입건된 코너 맥그리거(29)가 보석금 5만 달러(한화 5345만 원)를 내고 풀려났다. 지난 7일(한국시간), AFP 통신은 “버스 공격으로 UFC 파이터 2명을 다치게 해 뉴욕 경찰에...

80~90년대 中 국가대표팀, 도핑 비리 파문

러시아에 이어 중국의 도핑 비리도 제기됐다. 현지시각 21일, 독일 국영 ARD는 중국 국가대표팀 의료 책임자를 맡았던 쉐인셴(薛荫娴·79)이 인터뷰에서 “1980-90년대 중국 국가대표 선수들이 금지약물을 조직적으로 사용했으며...

MLB 사무국 & 선수노조, PIT 강정호 윈터리그 출전 허용

음주 뺑소니 사고로 올 시즌을 날린 강정호(30, 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도미니카공화국 윈터리그에서 뛸 수 있게 됐다. 25일(현지시간), 피츠버그 지역 신문 피츠버그 포스트가제트에 따르면 메이저리그(MLB) 사무국과 선수노조(MLBPA)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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