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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2018 러시아 월드컵 국가대표팀이 21() 서울광장에서 출정식을 가졌다.

출정식에는 늦게 합류할 예정인 김승규, 김진현, 권경원, 정우영과 지난 리그 경기에서 부상을 당한 권창훈을 제외한 23인의 선수가 자리했다. 선수들은 특별 제작된 정장을 입고 무대를 누비고 월드컵에 임하는 자신만의 각오를 밝혔다.

차범근, 최순호, 홍명보, 최진철, 서정원 등 지난 월드컵에서 활약했던 전설들도 출정식에 자리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대표팀은 출정식이 끝난 후 트레이닝 센터(NFC)로 이동해 첫 훈련을 가졌다.

대표팀은 오는 28() 온두라스, 다음 달 1() 보스니아와 A매치를 치른 후 출국한다.

김민재 기자
mj99green@siri.or.kr
[2018.5.21., 사진=K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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