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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은 세계단체선수권대회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 대회는 짝수해마다 열리는 권위 있는 배드민턴 단체전 대회이다.

여자대표팀은 어린 여고생 바탕으로 대표팀 구성이 되었다. 덴마크 전에서 어린 여고생이 맹활약을 했다. 복식 백하나-이유림은 율리 피네 입센-리케 쇠비를 2-0(21-14 21-13)으로 제압하였고 단식 안세영은 리네 크리스토페르센를 이기면서 대한민국의 승리에 앞장섰다.



한국은 2010년 첫 우승 이후 8년 만에 정상 탈환에 도전하고 있다. 한국 여자대표팀은 C조에 배정되어 약체 모리셔스, 러시아, 덴마크를 완파하고 8강에 진출했다.

 

최호령 기자
hotissue02971@siri.or.kr
[2018.5.23. 사진=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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