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I = 인천, 현계원 기자] NC의 크리스티안 베탄코트(27, NC 다이노스)가 홈런을 터뜨렸다.

베탄코트는 19일 인천 SK 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SK 와이번스와 경기에서 8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2회 첫 타석부터 안타를 만든 베탄코트는 3회 두 번째 타석에서도 안타를 만들었다. 5회 2사 2루의 기회에서 타석에 들어선 베탄코트는 박종훈의 6구를 받아쳐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2점 홈런을 터뜨렸다. 3월 26일 kt 전 홈런 이후 만들어낸 홈런이었다.

베탄코트의 홈런으로 NC는 점수 차를 6점으로 벌렸다.

현계원 기자

gyewon@siri.or.kr

[2019.04.19, 사진 = NC 다이노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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