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I=임민정 기자] 울산 현대가 22일 오후 4시 30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광주FC와 K리그1 2025 37라운드를 치른다.
현재 36경기 기준 11승 11무 14패 승점 44점으로 9위인 울산은, 남은 2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자력 잔류를 위해 광주 원정에서 승점 3점 확보를 목표로 한다.
울산은 지난 9일 수원FC전에서 루빅손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두며 승강 플레이오프 위험에서 벗어났지만, 팀의 핵심 이동경이 오른쪽 10번 갈비뼈 골절로 4주 이상 결장하게 됐다.
노상래 감독은 “이동경이 포기하지 않고 헌신하다 부상을 입었다. 선수에게 고맙고 미안하다”라고 말했다.
골키퍼 조현우는 지난 수원FC전에서 클린시트 달성과 함께 K리그 통산 71회 클린시트 기록으로 역대 1위에 올랐다.
울산은 이동경 부상에도 A매치 휴식기 동안 조직력을 점검하며 광주 원정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스포츠미디어 시리(Sport Industry Review&Information)
임민정 기자(frawarenesss@naver.com)
[25.11.20 출처=울산HD 공식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