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I = 춘천 송암, 안희성 기자] 강원FC가 골키퍼 이광연과 함께 하는 하프타임 이벤트를 진행했다.

강원FC는 2019 하나원큐 K리그1 20라운드 상주와의 홈 경기 하프타임 이벤트에서 팬들을 위해 지난 U20월드컵을 통해 차세대 스타로 거듭난 이광연과 함께 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광연이 서 있는 골대에 이벤트에 선정된 관중이 슛을 하는 미니 이벤트로 골을 넣을 경우 상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이벤트에는 다양한 팬들이 참여했는데, 이광연은 첫 번째 순서로 나선 어린이 팬의 슛을 막았다가 관중들의 야유를 받는 재미있는 장면이 연출되기도 하였다.

강원FC는 7월9일 기준으로 현재까지 약 22,000명의 총 관중의 가장 적은 관중 수를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스타 마케팅 등을 활용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관중 수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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