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삼성 블루윙즈(대표이사 박찬형)가 19일(월)부터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2019시즌 연간회원권 판매를 시작한다.
2019 연간회원권을 구매하면 수원 삼성이 주최하는 모든 홈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가격은 성인 기준 W지정석 20만 원, EN자유석 14만 원 등 대부분 올해와 같다. 변화된 점이 있다면 올해 선보인 칭따오존과 테이블석도 내년부터는 연관회원권으로 관람할 수 있다는 것이다.
판매는 공평한 구매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순차적으로 개시된다. 19일엔 프리미엄석, 20일(화)엔 벤치석, 21일(수)엔 W지정석 판매가 시작되고, 22일(목)에야 전 좌석 판매가 시작된다.
한편, 수원 삼성은 36라운드 현재 리그 5위로서 내년 AFC 챔피언스리그 진출 실패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2018.11.19.
김민재 기자 mj99green@siri.or.kr




![[K리그] 울산 HD가 마주한 위기: 왕조의 몰락이 될까, 재기의 서사가 될까](https://siri.or.kr/wp/wp-content/uploads/2025/09/IMG_3133-238x178.jpeg)



![[축구] ‘아마추어지만 프로답게’ 한국외대 축구단 I-WAY](https://siri.or.kr/wp/wp-content/uploads/2024/10/아이웨이1-238x178.png)


![[Make a Splash!] 개인의 화려함보다 팀의 호흡으로 – 한국외국어대학교 라크로스 박예지](https://siri.or.kr/wp/wp-content/uploads/2026/05/KakaoTalk_20260507_150815829_01-100x75.jpg)


![‘위안부 팔찌+태극기’…광복절 74주년, 전북의 특별했던 경기 [SIRI 현장]](https://siri.or.kr/wp/wp-content/uploads/2019/08/희망나비팔찌착용동참-e1565967504190-300x16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