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C 챔피언스리그가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
22일(목), 아시아축구연맹(AFC)은 2019시즌 조추첨과 함께 원정경기 지원금 인상을 공식 발표했다.
그동안 AFC는 챔피언스리그에서 원정 경기를 떠나는 팀에게 3만 달러(약 3,400만 원)의 지원금을 지급해왔다.
하지만 다음 시즌부터 3만 달러였던 지원금을 6만 달러(약 6,800만 원)로 올리기로 한 것이다.
AFC는 이미 2016년에 우승 상금을 150만 달러(약 17억 원)에서 300만 달러(약 34억 원)로 인상한 바 있고, 올해는 다시 400만 달러(약 45억 원)로 인상했다.
윈저 폴 존 AFC 사무총장은 이에 대해 “AFC의 목표는 AFC 챔피언스리그를 세계적 수준의 클럽 대항전으로 만드는 것”이라며 “AFC 챔피언스리그는 매년 엄청난 성장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8.11.23.
김민재 기자 mj99green@si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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