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 불균형’ 계륵(鷄肋)이 되어버린 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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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의 앤디 번즈(27)는 롯데 자이언츠의 복덩이로 불렸다. 불안했던 롯데 내야를 지배했고 타석에서도 쏠쏠한 활약을 보여줬다. 하지만 이번 시즌 시작이 매우 불안하다. 지난 시즌부터 롯데의 합류한...

‘FA 최후의 1인’ 이우민, 새 둥지를 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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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최후의 2명 중 최준석이 먼저 계약을 맺으며 NC에 새 둥지를 틀었다. 이제 남은 선수는 이우민뿐이다. 11일 오후, 최준석의 NC 다이노스행이 발표됐다. 최준석은 형식상 롯데...

‘폭풍 성장’ 타선, kt 탈꼴찌의 열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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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위즈는 지난 3년간 10위에 머물렀고 탈꼴찌를 위해 스프링캠프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그리고 탈꼴찌를 위한 원동력은 바로 한층 성장한 타선이다. kt는 지난 두 시즌 동안...

[SIRI SPECIAL COLUMN: 2017 KBO리그 결산] (8) 5년 만의 가을,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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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후반기에 돌풍을 일으키며 5년 만에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했다. 붉은빛으로 물든 사직은 들썩였고 선수들의 눈빛은 결의로 가득 찼다. 하지만 돌풍은 한 가을밤의 꿈으로 끝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