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I x 인터비즈] 제품 속 이야기의 발견. 고시엔으로 보는 스토리텔링의 필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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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에인절스의 오타니 쇼헤이는 아마추어 시절부터 일본 야구의 미래로 주목을 받았다. 프로 데뷔 이후 리그 MVP, 우승, 그리고 메이저리그 진출까지 그의 행보는 탄탄대로를 달리고...

[SIRI x 인터비즈] 펩시티의 성장 비결은 무엇..? 바로 ‘목표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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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의 맨체스터하면 어느 팀이 떠오를까? 불과 10여년 전만 하더라도, 맨체스터의 축구 팀을 생각하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Manchester United)가 생각난다고 대답했을 것이다. 하지만 최근 몇 년간의 행보를...

[SIRI x 인터비즈] 꼼수 혹은 묘수, 스포츠 속 앰부시 마케팅(Ambush Marke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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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부시 마케팅(Ambush Marketing)”   앰부시 마케팅이란 월드컵이나 올림픽 같은 대회에서 공식 후원사가 아닌 업체가 간접적으로 브랜드 이미지를 노출해 홍보 효과를 누리는 것을 뜻한다. 대회에서 홍보 권한이...

[SIRI x 인터비즈]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조정으로부터 배우는 팀워크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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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인디언 속담에는 이런 말이 있다.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외나무가 되려거든 혼자서고, 푸른 숲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