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라리가의 FC 바르셀로나가 구단 엠블럼을 교체할 것으로 보인다.
27일(현지시각), 바르셀로나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의 새 엠블럼을 공개했다.
새로운 엠블럼은 중앙의 ‘FCB’ 글자가 사라졌으며, 청색과 적색의 ‘블라우그라나’ 줄무늬 수를 5개로 줄이며, 엠블럼 속 상징들의 가시성을 높여 조화를 이루게 한 것이 특징이다.
바르셀로나 구단은 엠블럼을 더 동질적이고 더 조화로우며, 더 밝게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또한, 구단은 그동안 정기적으로 엠블럼을 수정해왔으며, 이번에도 새로운 시대에 맞는 새로운 엠블럼의 필요성을 느껴왔다고 밝혔다.
바르셀로나의 새 엠블럼은 2019-20시즌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2018.9.28.
김민재 기자 mj99green@si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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