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20시즌부터 VAR(Video Assistant Referees)이 UEFA 챔피언스리그에도 도입될 전망이다.
27일(한국시각), 유럽축구연맹(UEFA)은 “2019-20시즌부터 챔피언스리그에 VAR이 활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VAR은 챔피언스리그를 시작으로 UEFA의 모든 주관 대회에 점차 도입될 예정이다.
내년에는 UEFA 슈퍼컵에, UEFA 유로파리그엔 2020-21시즌부터 VAR이 도입된다고 UEFA는 밝혔다. 국가 대항전인 UEFA EURO는 2020년 대회부터, UEFA 네이션스리그는 2021년부터 VAR을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VAR은 2017 FIFA U-20 월드컵에서 첫선을 보였으며, 지난 러시아 월드컵에서도 존재감을 과시하며 점차 도입이 늘어나는 추세다.
2018.9.28.
김민재 기자 mj99green@si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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