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삼성의 전세진(20)이 2018 AFC Youth Player of the Year 후보에 올랐다.
19일(현지 시각), AFC는 홈페이지를 통해 2018 시상식 후보들을 발표했다.
눈에 띄는 것은 올해의 유스 플레이어 상이다. 한 해 동안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유망주에게 수여하는 이 상에 전세진이 후보에 오른 것이다.
전세진은 지난달 열린 AFC U-19 챔피언십에서 5골을 몰아치며 존재감을 보여줬다. 리그에서는 10경기에 출장해 2골을 기록 중이다.
전세진과 함께 투르크 알 아마르(20, 사우디, 알 샤바브)와 준 니시카와(16, 일본, 요코하마 마리너스)가 후보에 올랐다.
2018.11.20.
김민재 기자 mj99green@si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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